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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우주항공 관련주]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by 베리타스 p.veritas 2021.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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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Artemis program "

참가국

미국 (NASA), 영국 (UKSA), 이탈리아 (ASI),

호주 (ASA), 캐나다 (CSA), 룩셈부르크 (LSA),

아랍에미리트 (UAESA), 일본 (JAXA),

우크라이나 (SSAU), 대한민국 (KARI),

뉴질랜드 (NZSA), 브라질 (AEB)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2010년 우주왕복선을 대체할 신형 우주선

오리온 다목적 유인 우주선 개발 계획,

아레스 로켓 개발 계획, 국제 월면 기지 건설 계획을

한데 묶은 컨스텔레이션 계획이 취소된 후

트럼프 행정부가 다시 부활시킨 달 탐사 계획이다.

 

 2024년까지 달에 다시 유인 착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과 러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우주기구와 우주 관련 민간 기업들까지

연계된 거대 국제 프로젝트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가 의회에 제출한 

2022년 회계연도 연방 재량 예산안 중 

NASA 예산 책정과 관련한 성명을 통해 유색인종

우주비행사를 달에 보내겠다는 계획을 공식화했다.

 

대한민국은 21년 5월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미국 NASA가 아르테미스 약정의 참여에 서명했다.

아르테미스 약정은 평화적 목적의 달·화성·혜성·

소행성 탐사 및 이용에 관해 참여국들이

지켜야 할 원칙을 담고 있다.

 

평화적 목적의 탐사, 투명한 임무 운영,

탐사시스템 간 상호운영성, 비상상황시 지원,

우주물체 등록, 우주탐사시 확보한 과학 데이터의 공개,

아폴로 달 착륙지 등 역사적 유산 보호,

우주자원 활용에 대한 기본원칙,

우주활동 분쟁 방지,

우주잔해물 경감 조치 등이 주요 내용으로 있다.


남녀 두 명의 우주 비행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달 미션 기간은 6일 반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는 약 3일간 달에 체류한

아폴로 계획의 약 2배의 기간이다.

오리온 우주선과 달착륙선이 따로 발사되어

루나 게이트웨이에서 도킹한 후

우주비행사들은 달착륙선으로 갈아타고

달에 다녀오게 된다.

약 일주일간의 달 미션에서 두 명의 우주 비행사는

최대 4회에 걸쳐 탐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과학적 지표 분석 및 얼음 등의 샘플을 채취하게 된다.

이후 유인 화성 탐사를 하기 앞서 달 에서

기술시험을 할 예정이며 달 궤도에 장기 체류가 가능한

우주정거장 루나 게이트웨이 건설이 계획에 있다. 

 


 

한편 미 정부는 중국과의 우주 협력을 금지하고 있어

중국은 아르테미스 협정 체결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못박았으며 러시아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이

지나치게 '미국 중심적' 이라고 이야기 했다.

최근 중국은 자체 우주정거장 구축에 속도를 내는 등

독자적인 우주 개발을 강화하고 있고,

러시아와 중국이 우주 탐사에서 협력을 약속하여

달 탐사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와 중국, 러시아의

대결 구도로 보여질수도 있을것 같은 예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 8월 발사 예정인

'달의 인공위성' 한국형 달궤도선(KPLO)를

NASA와 협력해 개발중이다.

미국이 보낼 민간 달착륙선에 과학

탑재체를 싣는 프로그램인 'CLPS' 에도 참여하고 있다.

 


발사체

스페이스X 팰컨 9 팰컨 헤비, 

블루 오리진 뉴 글렌, ULA 벌칸,

그리고 로켓 랩 일렉트론 로켓루나 게이트

 

보급선 

스페이스X 드래곤 XL

 

파트너 기업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 시에라 네바다,

세레스 로봇, Tyvak 나노 위성 시스템

 

통신장비 구축 사업자

NASA와 노키아가 손을 잡고 달에

LTE 이동통신망을 구축.

 

아르테미스 계획은 민간 우주기업의 참여로

부분적 민영화가 진행된다는것이 화제가 됐다.

 


우주항공 관련주

 

 

   쎄트렉아이 099320   

위성시스템 개발 및 관련 서비스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된 쎄트렉아이는

우리별 1호를 개발한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출신

연구원들이 1999년 12월 29일 설립한 기업이다.

 

지상체 분야에서는 소형/중형/대형위성의 관제 또는

위성으로부터 취득된 정보를 수신/처리하기 위한

지상국 장비와 S/W 공급을 핵심사업으로 영위중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성시스템을 개발하여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1999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발한 한국 정부 최초의 상용 지구관측위성인
아리랑 1호의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을 공급.
2006년  1m 해상도 광학위성인 아리랑 2호의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공급.
2009년 말레이시아의 2.5m 해상도 광학위성의 플랫폼, 전자광학 탑재체, 관제 및 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공급.
2010년 한국 정부 최초의 정지궤도위성인 천리안 1호에 전장품, 태양센서,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위성 관제 서브시스템, 탑재체, EGSE 공급, 통신 탑재체 총조립/시험 담당.
2011년  싱가폴의 10m 해상도 소형위성인 X-SAT의 전자광학 탑재체 공급.
2011년 터키의 7.5m 해상도 소형위성인 RASAT의 전자광학 탑재체 및 자세제어 센서 공급.
2012년  0.5m 해상도 광학위성 아리랑 3호의 위성영상 수신 처리 시스템, 위성 관제 서브시스템, 태양센서 공급.
2013년 SAR 위성 아리랑 5호의 고정형/이동형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위성 관제 서브시스템, SAR Simulatro, 태양센서 공급.
2013년 UAE의 1m 해상도 소형 광학위성 DubaiSat-2의 플랫폼, 전자광학 탑재체, 관제 및 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공급.
2014년  스페인,캐나다의 0.75m 해상도 상용 광학위성인 Deimos-2의 위성 플랫폼 및 전자광학 탑재체 공급.
2015년  0.4m 해상도 광학 위성 아리랑 3A호의 고정형, 이동형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태양센서 공급.
2018년  UAE의 KhalifaSat의 전장품, 광학계,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공급.
2018년 기상, 우주기상 관측용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 2A호의 전장품, 우주기상센서 부품,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위성 관제 서브시스템, 탑재체 EGSE 공급.
2019년 해양, 환경 관측용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 2B호의 전장품,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위성관제 서브시스템, 탑재체 EGSG 공급.
2021년 차세대 중형위성 1호의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공급.
2022년 발사예정 아리랑 6호의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CVS, SAR Simulator 공급.
2022년 발사예정 차세대 중형위성 2호의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공급.
2022년 발사예정 발사 예정인 아리랑 7호의 위성영상 수신처리 시스템, 위성관제 서브시스템 공급.

 

 

   비츠로테크 042370   

 

자회사인 비츠로넥스텍은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와

한국항공우주학회의 우주기술 분야

업무협력 양해각서 체결당시

민간 기업으로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해당 기업은 항공기 부품, 우주선,

방사선장치 제조 등에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액체로켓인 KSR-III 을 개발과

제작에 성공했으며 액체로켓엔진 연소기,

고압터보펌프, 가스발생기, 극저온 고안배관시스템 등

발사체의 주요 서브 시스템을 설계 및 제작하는 업체다.

 

 

   엔케이 085310   

 

주요제품은 고정식 소화장치이며 이는 선박건조에

소요되는 선체의장부의 부품 중

화재의 진압을 위하여 필요한 장치이며 이 외에도

선박용 문고리, 철외장재, 일반고압가스용기 등 의

조선기자재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밸러스트 수처리장치 부문,

해양플랜트 기자재 부문 을 취급하고 있다.

 

조선업 외에도 다른 사업으로 천연가스의 저장, 수송,

운용 기술을 영위하고 있으며 선박 및 자동차용 CNG,

LNG 압력용기 보급을 하고 있다.

 

특히 압력용기 부문은 독자기술인 '바렐연마' 공법을

적용한 제품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독점 납품하고

있으며 나로호와 러시아의 우주항공 프로젝트에

납품하여 미국과 영국 기업이 독점한 시장에서

4년간 1070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94090   

 

항공기부품 제조, 판매 및 항공기 설계, 제조업을

주영업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부품 가공사업, 부품조립사업, 항공MRO사업,

항공 원소재 공급 사업(항공우주물류센터. AIL)의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블루오리진과 BE-4(Blue Engine-4) 관련

최초 계약을 체결한 기업이기도하고,

켄코아의 그룹사인 켈리포니아 메탈이 NASA와

스페이스엑스, 블루오리진 등에 우주특수원소재를

공급하고있으며 나사(NASA)의 유인달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참여하여

발사체의 인터탱크(Intertank)와 엔진 섹션,

탱크조절장치(Slosh Baffle)의 디테일 파트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2014년 1월 AS9001 인증 획득 (국제항공품질협회가 제정한 국제 표준규격인 항공우주 품질경영 시스템)
2014년 1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UH 헬기 기게식 조종장치 납품계약 체결.
2014년 10월 대한민국 최초 국산 민간항공기 KC-100의 최종조립 생산계약 체결.
2015년 1월 보잉사의 B777 FLE 조립 생산 계약 체결.
2015년 10월 KUH 후방동체 조립사업 수주.
2015년 12월 한국형 중고도 무인기개발사업인 MUAV의 체계개발 공동생산 및 양산사업 수주.
2016년 11월 대한항공의 P3-C, CH-53, CH-47, HH-60 의 항공기 정비사업 수주.
2017년 1월 KUH 기계식 조종장치 양산 조립사업 수주.
2017년 3월 미국의 항공기 제조기업인 Spirit AeroSystems 의 Main Track, Track assy 사업 수주.
2017년 3월 보잉의 B676l Lobe Frame 사업 수주.
2017년 8월 에어버스의 A320 Sharklet 사업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항공기 및 가스터빈 엔진, 자주포, 장갑차, CCTV,

칩마운터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있다.

 

국내 유일의 항공기의 가스터빈 엔진 제조가

가능한 기업으로 KF-X를 포함하여 국내 주요 전투기의

엔진을 주관하고 있으며 누리호의 상단 고체킥모터 및

각 로켓의 비행, 자세제어시스템을 담당한 이력이 있다.

 

21년 초 국내 인공위성 전문업체 쎄트렉아이의

지분을 30% 인수하여 최대 주주로 올라섰으며

계열사인 한화시스템이 100kg 이하급 초소형 위성

개발사업에 위성 체계 종합과 영상레이더 탑재체를

맡으며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LIG넥스원 079550   

 

한국정부(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각군 등)와

계약을 통해 방산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LG이노텍 주식회사로부터

방위산업 부문을 영업양수 받았다. 

 

위성에 탑재되는 초정밀영상레이더 SAR 개발을

비롯해 위성통신단말, 전자광학, 적외선센서 등을

개발하였으며 40여 관련기업과 함께

한국형 GPS사업인 KPS 기반기술을 개발해왔고

KAIST와 소형인공위성 공동연구개발을 포함한

포괄적 MOU를 체결하는 등 위성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 047810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동 부품에 대한 설계,

제조, 판매, 정비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있다.

 

군수사업의 대부분은 내수로 구성되며 수요자인

한국정부(방위사업청)와 계약을 통해

제품(군용기)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수행하고있으며

항공산업은 군용기, 민항기, 헬기 등 항공기를 개발하고,

개발된 항공기를 양산하는 항공기 제조산업과

운영되는 항공기의 정비 및 개조를 담당하는

MRO산업으로 구분하여 사업하고있다.

 

정지궤도 인공위성인 천리안 1호의 해양관측탑재체를

유럽 EADS Astirum과 공동 개발했다.

천리안 1호를 운영하고있으며 천리안 2호 역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의 위성체 총조립을 완료하고

환경시험을 담당했으며

2022년에 발사될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2호의

위성체 조립 또한 진행중이다.

지구 저궤도 인공위성 발사체인 KSLV-II 누리의

개발에 참여하고있다.

 

 

   한양이엔지 045100   

 

90년대 후반부터 우주항공산업에 진출하여

사업을 유지하고있으며 각종 pilot 설비 제작 및

본체 구성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2013년에는 발사된 나로호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여 발사대의 고압가스시설,

엄빌리컬(Umbilical facility)체결/분리장치,

액체로켓 엔진 선행시험 장치 등의 설계와 제작,

설치 및 유지보수 수행을 통해 해당 기술을

국산화하여 구축 및 운용지원하였으며

현재는 다목적 실용위성 개발프로젝트 등의

우주 개발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272210   

군사장비의 제조 및 판매하는 방산부문과

IT 아웃소싱 등 서비스 판매하는 ICT부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군위성통신체계-Ⅱ 및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대대급전투지휘체계(B2CS),

개인전투체계,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삼고 있다.

 

전자식 위성통신 안테나에 사용될 반도체칩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공위성과 송수신하여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자식 빔 조향 안테나ESA 시스템을 개발중에 있다.

 

육,해,공군에 중∙대형위성 탑재용 전자광학탑재체와

SAR 탑재체를 공급하고, 군위성 통신망 내에

망제어기 및 다양한 단말을 공급하고있으며 

전자광학, SAR 레이다, 통신, 초소형 체계분야 까지

위성 분야 전반에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군 정찰위성 SAR 탑재체와 EO∙IR 탑재체

개발을 책임지며, New Space Paradigm의

초소형 위성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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